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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15 14:32
위대한 인연
 글쓴이 : 홍종철 (76.♡.150.139)
조회 : 4,161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송현희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위대한 인연


사람이 온다는 건
사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 정현종의 시 <방문객> 중에서-


* 인연.
 한 사람이 다른 누군가를 만난다는 건
그 사람의 귀한 경험과 현재 그리고 알 수 없는 미래,
 그 한 사람의 일생을 만나는 것입니다.
 귀하지 않은 인생은 없습니다.
 당신 주변의 많은 인연이 있다면,
 오늘도 그들과의 값진 인연에 감사하며,
감사함의 표현을 아끼지 마세요.


< 고도원의 아침 편지에서 >

홍종철 13-02-16 09:50
 76.♡.150.139 답변 삭제  
수 많은 만남이 있어 왔읍니다.
 돌아 보니 그것은 끝없는 희망과 실망의 반복 이었읍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읽으며 제 마음을 바꾸어 보리라 생각 했읍니다.
 그 "알 수 없는 미래" 에 집착 하기 보다
 "만남" 그 자체를 감사 하리라.

 오늘 하루를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홍 연 13-02-16 12:29
 76.♡.150.139 답변 삭제  
어제 이글과 에디엄마가 보내준 발렌타인 카드가 합쳐져서
눈물 펑펑 쏟았는데...
길갈에 보이지 않는 자금은 가망이 없어보이는
몇몇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또 어려운 가운데서도 잊지 않고 소식을 전해오는 분이 있음이
너무 감사해서...
yang 13-02-18 12:37
 74.♡.104.189 답변 삭제  
제 인생에 장로님의 만남은 !!!!!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한 만남 입니다

이만남을 정말로 소중하게 간직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읍니다...

모두들 포기하고 가망없는나를

 새로운 생활을할수있게 만들어주신 두분 (장로님 권사님 )께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소중한 만남입니다
홍종철 13-02-20 11:23
 76.♡.150.139 답변 삭제  
어제 참으로 반가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읍니다.
 
  그런데 집사님의 삶에 지친 모습이 나를 슬프게 하네요 ...
yang 13-02-20 19:16
 74.♡.104.189 답변 삭제  
그렇게 보여 드려 죄송합니다 ....

그냥 조금 피곤했을 뿐인데!!!!!!!!

저는 장로님의 모습에 마음이 편치않았는데....

항상 건강 하십시요 ......

좀더 노력해서 꼭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읍니다
홍종철 13-04-13 07:36
 76.♡.150.139 답변 삭제  
와야 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