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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02 09:11
영적인 별을 다는 성도
 글쓴이 : 홍종철 (76.♡.150.139)
조회 : 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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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집사님이 장군이 되어 감사 예배를 드리면서 말했습니다.
 
"저같이 부족한 사람에게 장군의 직위를 맡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어쩌면 이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고백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분은 여기서 멈추지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장군이 되게 하셨으니 이제 영적으로도
장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떤 분은 육적으로 별을 달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졸병입니다.
물질의 축복을 받으셨습니까?
영적 창고에도 보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좋은 집에 사십니까?
영혼의 집도 거룩하게 지으시기 바랍니다.
자녀가 성공하고 사업이 잘됩니까?
하나님 앞에서는 더 잘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길만큼 영적인 길도 열려야 합니다.
아니, 영적인 길이 더 열려야 합니다.
세상의 길은 잠깐이고 언젠가는 끊어지지만,영적인 길은 영원합니다.
거룩한 길, 생명의 길입니다.
 
이후에도 그 집사님은 별을 달고 또 달았습니다.
그런데 훗날 제가 일본 집회에 갔을 때 그 집사님을 만나고 놀랐습니다.
그 집사님이 일본에 선교사로 와 계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별을 다 버리고 영적인 별,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별을 달기 위해
선교사로 헌신하고 계셨습니다.
 
세상의 별,육적인 별을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서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별은 따로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인 별을 다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잘 믿는 길)/김 삼 환

홍종철 12-06-02 09:29
 76.♡.150.139 답변 삭제  
오늘 날짜 "생명의 삶" 의 "묵상 에세이" 를 옮긴 것입니다.

열 두번째 단계는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별을 다는
기회를 제공 하여 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