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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1-24 13:40
2010년은 우리 모두에게 참 어려운 해였습니다.
 글쓴이 : 빛진자 (71.♡.237.222)
조회 : 3,613  

2010년은 우리 모두에게 참 어려운 해였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 가운데서도 오늘이 있게 하신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감사를 기반으로 해서 새해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나갑시다.
기대한다는 것은 큰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주신 복을 세어 보아라”는 찬송가의 가사처럼 바른 기대를 새해에
가져보며 남은 해의 시간들을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의미있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오는 새해는 지금까지 우리 인생에서, 신앙생활에서 가장 멋진해가 될 것이며 앞으로의
우리를 통해서 놀라운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